무역안보관리원은 6월 22일 삼성전자·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전략물자 수출관리 제도와 AI 반도체·로봇 관련 판정 실무 가이드를 안내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AI 반도체(GPU)와 로봇 관련 전략물자 판정 실무, 수출 시 유의사항, 제도 이행 방안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안보원은 참석자들의 질의에 직접 답변하며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기업이 실제 업무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정보를 제공했다.
아울러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병행 운영하여 기업별 애로사항과 제도 문의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는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실시하였다.
무역안보관리원은 최근 반도체, 배터리, 정보보호,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산업별 맞춤형 설명회와 컨설팅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이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