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안보관리원, KICEF 2026서 수출기업의 무역안보 대응 역량 강화 지원

등록일2026.09.15 조회수200
무역안보관리원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에 참가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무역안보 제도 안내와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KICEF 2026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수출박람회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산업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무역안보관리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수출기업과 직접 만나는 현장 지원에 나서
전략물자 판정·수출허가 등 수출관리 제도와 수출 전 확인이 필요한 무역안보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전략물자관리시스템(Yestrade), 무역안보 교육관 등 기업이 실제 수출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서비스를 소개해
기업들이 필요한 무역안보 정보와 지원제도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박람회 기간에는 기업별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략물자 해당 여부와 판정, 수출허가 절차 등 실무 문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했다.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제도 적용 과정에서 겪고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기업별 수출 상황에 맞춰 필요한 절차와 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아울러 다양한 업종의 기업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수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무역안보 정보와 기업지원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무역안보관리원 관계자는 “수출 현장에서는 전략물자 해당 여부와 허가 절차 등 기업이 직접 확인하고 대응해야 하는 사항이 다양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필요한 제도와 지원 서비스를 안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이 수출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적시에 확인하고 보다 안전하게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보 제공과 상담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역안보관리원은 앞으로도 지역·업종별 설명회와 교육·컨설팅 등 기업과의 현장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수출기업의 무역안보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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