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對이란 경제제재 목적으로 '경제적 고립 작전'을 개시
□ 개요
• ’26.8.24. 美 재무부는 이란 정권과 이를 지원하는 조력자의 경제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경제적 고립 작전’을 개시
- 이란을 지원할 경우 ‘2차 제재’ 대상이 되는 경제 부문*에
디지털자산, 기술, 금, 항공, 해운 5개 분야를 추가 지정
* E.O. 13902上 2차제재 대상으로 규정된 기존 7개 부문(건설, 광산, 제조, 섬유, 금융, 석유, 석유화학)을 12개로 확대
- 호르무즈 해협 통항 명목으로 이란*에 통행료 지불 또는
서비스를 거래하면(대가 수령 여부 불문) 외국인도 2차 제재에 노출됨을 경고
* 이란 정부, 페르시아만 해협청(PGSA), 페르시아만 해상보험회사(PGMIC), 호르무즈세이프 해상서비스청(Hormuz Safe), 이슬람혁명수비대(IRGC)